2009.7.22-8.1 OPLSS, Eugene, Oregon, US
 

POSTECH은 좋은 점이 참 많다. 물론 안 좋은 점도 많다. 그 중, PL 관련 전공 수업이 거의 없다는 게 PL을 전공하는 우리들로서는 큰 단점이다. 딸랑 학부 PL 수업과 LICS(Logic in Computer Science) 수업이 전부다. ㅜㅜ 다행이 GLA님께서 이러한 고충을 헤아리시고 PARJONG과 GENILHS를 Oregon Programming Languages Summer School에 보내주셨다. Theory and Practice of Language Implementation이라는 주제로 거장들과 함께한 8일간의 강행군이었다. 많이 부족하고 세상이 정말 넓다는, 그러나 PL이라는 분야도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Why? 다들 어려워하는 걸 알았기 때문이랄까? ㅎㅎ

Summer School이 개최된 University of Oregon (UO) 근교에서 PARJONG

 

  그대 눈치챘는가? PARJONG의 consistent한 포즈를 ㅎㅎ

Seattle 공항과 UO 근교에서의 GENILHS

이립(而立)이 얼마 안 남았는데도 갓 스물 넘은 것 같다. (=e=;)

대인배들 (GENILHS, KAIST 행님, PARJONG)

학교 근처에 있는 산을 둘러보며 사진 한 장의 작은 여유를 부렸다. 후덕한 걸로 따지면 PARJONG이 정말 대인배인데... ㅋㅋ

학교 안 건물 앞에서 한 컷

무슨 건물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예뻐서 한 컷. PARJONG은 표정이 참 어색하죠. ㅋㅋ

참 사이가 좋은 것 같죠~잉?

 Eugene에 있는 내내 맛있는 영의 양식을 선사한 CARSON 학생식당 앞에서. 5$짜리 뷔페치고는 정말 너무너무 괜찮았다.

 

-- Written by genil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