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5차 ROSAEC Workshop(2011.1.6 ~ 2011.1.9, 경남 통영)

2011년 제 5회 ROSAEC 워크샵이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충무 마리나 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교수님과  genilhs, parjong, eastcirclek, jplim 및 vteori가 참석하였습니다. parjong이 Frama-c 검증 시스템을 소개하는 튜토리얼로 워크샵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으며,  genilhs가 재귀 모듈을 위한 구문 기반 타입 시스템을 설명하는 발표로 워크샵의 대미를 장식하는 등 연구실 멤버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워크샵이었습니다.

워크샵이 열린 통영 마리나 리조트 근처에는 화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한려 수도가 있었기에 야외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탐방하고자 하였으나, 아쉽게도 표가 매진되어 눈물을 머금고 간단히 인근을 자전거로 여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서운 겨울 바람에도 불구하고, 인근 바다의 멋진 풍경이 연구에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달래주었으며 오랜만에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parjong은 발표 중

parjong의 카리스마 넘치는 발표가 좌중들을 사로잡는 풍경을 묘사하는 사진입니다.

동규도 집중 중

동규도 정신없이 강의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parjong은 역시 마성의 사나이??)

멈추지 않는 연구 정신!

포스텍 학생들의 연구 열정은 마리나 리조트에서도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는 뻥이고 이 사진 바로 뒤 다같이 술 마였음ㅋ)

I want to ride my bicycle...

세 번째 날 야외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자전거를 타고 리조트 금방을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L & IDS 연합

함께 Workshop에 참가한 IDS 연구실과 한 컷 찰칵!

종현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종현산 등정을 앞두고 활짝 웃고있는 parjong...(너무 추워서 안 올라갔음ㅋ)

이것이_PL_연구실의_현실이다1.jpg

답답한 연구실 생활을 온몸으로 표현 중인 genilhs ㅎㅎ

이것이_PL_연구실의_현실이다2.jpg

genilhs에 이어 연구실의 현실을 묘사 중인 학생들...(사실 genilhs가 시켰음)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에는 모두 함께 비상하자는 의미에서 다함께 점프!

 

--written by jplim